보도자료

메타플라이어, 소상공인 11개사 대상 AI 마케팅 자동화 실증

MetaFlyer Brand
2026.09.22 · 조회 58

AI바우처 소상공인분과 공급기업 선정 ··· 숙박·카페·쇼핑·뷰티 등 업종별 고객관리 지원

상담·리뷰·재방문·재구매 자동화 ··· 검색·생성형 AI 환경 노출 강화도 추진

​AI 네이티브 고객경험관리(CXM) 플랫폼 메타플라이어(metaflyer)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바우처 지원사업 소상공인분과’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숙박, 카페, 온라인 쇼핑, 뷰티, 교육·운동, 제조·기업간거래(B2B), 플라워·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11개사를 대상으로 업종별 고객관리와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숙박업에는 체크인 안내와 고객 문의, 만족도 조사, 리뷰 요청, 재예약 메시지 자동화를 적용한다. 카페와 오프라인 매장에는 QR 기반 고객정보 수집과 다국어 랜딩페이지, 재방문 메시지, 지역 검색 채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 업종에는 상품 관심과 장바구니 이탈, 구매 이력을 활용한 재구매 알림과 연관상품 추천 기능을 적용한다. 뷰티·서비스 업종에는 AI 상담톡을 활용한 반복 문의 대응과 상담·방문·재방문 고객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교육·운동 업종은 체험 신청부터 등록, 이용, 만료 예정 고객까지 단계별로 관리해 재등록을 지원하며 제조·B2B 업종에는 견적 문의 이후 잠재고객 관리와 후속 영업 자동화를 적용한다. 플라워·라이프스타일 업종에는 생일·기념일과 구매 주기를 활용한 재구매·구독형 마케팅을 제공한다.

메타플라이어는 고객관리 자동화와 함께 검색 노출 강화도 추진한다.

웹사이트와 랜딩페이지를 검색엔진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구성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맵,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등 지역 검색 채널을 정비해 검색과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사업자가 보다 쉽게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회규 메타플라이어 공동대표는 “AI를 도입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게 만드는 것”이라며 “소상공인이 전문인력 없이도 활용할 수 있는 업종별 AI 마케팅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영석 메타플라이어 이사는 “광고로 고객을 유입시키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담, 리뷰, 재방문, 재구매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업종별 고객 여정에 맞춘 실질적인 마케팅 자동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mfCXM.AI 실증 사업’으로 진행되며 협약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메타플라이어는 이번 실증을 통해 업종별 AI 마케팅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